'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 "두 청춘의 시너지가 어마어마"
颱風商社,李俊昊 X 金珉河,兩位青春角色發揮了一加一大於二的效果

이준호와 김민하가 '태풍상사'의 관전 포인트를 들려줬다.
李俊昊和金珉河談電視劇《颱風商社》的看點。

10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그리고 그와 함께 프로 상사맨으로 거듭날 에이스 경리 오미선(김민하)이 그 생존의 길에 선다.
即將在 10 月 11 日播出的 tvN 新週末電視劇《颱風商社》(導演李那庭、金東輝;劇本張賢) 講述在 1997 年亞洲金融風暴時期的韓國,一位新手社長強太風 (李俊昊飾) 在沒有員工、沒有資金,甚至沒有商品可賣的情況下,意外成為一家貿易公司的社長,作為新手社長一路奮戰、逐漸成長的故事。另外,將與這位「新手社長」一起步上成為「商社人」之路的「王牌會計」吳米鮮 (金珉河飾) 也將登場。

두 사람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태풍상사'는 18일 태풍 정신의 두 청춘 이준호와 김민하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성향부터 다른 두 청춘의 대비가 선명하게 담겼다. 먼저 초짜 사장 강태풍은 "나는 내 감을 믿어"라는 카피처럼 자신의 직감을 믿고 곧장 실행에 옮긴다. 위기 속에서도 여유와 미소를 잃지 않고, 포기를 모르고 달려갈 수 있는 이유다. 반면 에이스 경리 오미선은 "전 제 논리를 믿어요"라며 이성과 논리로 상황을 분석하고 풀어낸다. 냉철하면서도 똑부러지는 눈빛으로 강태풍을 가르치고 있는 그녀에겐 논리적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在兩人的相遇引發期待之際,電視劇《颱風商社》於18日公開了象徵颱風精神的兩位青春角色,李俊昊與金珉河的動態海報,兩位個性截然不同的青春角色形成鮮明地對比。首先,是新手社長強太風,他就像「我相信我的直覺」這句文案一樣,堅信自己的直覺並付諸行動。這是即便身處危機中也能保持從容和微笑、不知道什麼是放棄、奮不顧身的原因。與之相反,王牌會計吳米鮮則宣告「我相信我的邏輯」,以理性與邏輯來分析並解決問題,她冷靜、俐落的眼神,像是在教導強太風般,散發出強烈的理性光環。

행동파와 논리파가 만나 만들어낼 폭발적인 시너지는 IMF라는 시대의 태풍을 헤쳐 나가는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설명에도 찾아볼 수 있을 정도. 이준호는 "강태풍과 오미선은 살아온 과정과 성격, 생각하는 방식까지 정반대다. 아무런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行動派與理論派的相遇,將迸發出爆炸性的加成效果,成為跨越亞洲金融風暴的重要原動力,這一點甚至從劇情介紹中就能看到。李俊昊表示:「強太風和吳米鮮從成長背景、性格和思考方式上都完全相反,雖然是看似毫無交集的兩個人,但我認為正因為如此兩人才能成為彼此最好的夥伴。」

이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태풍상사에서 동고동락하며 서로를 성장시키는 모습을 보시면서 시청자분들이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한 그는 "강태풍과 오미선을 통해 설렘과 떨림, 응원과 위로 등 다양한 감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는 기대를 드러냈다.
接著又說:「希望觀眾們能夠藉由看著兩個完全不同的人在颱風商社裡同甘共苦、互相成長的模樣,露出會心的微笑。另外,也希望透過強太風與吳米鮮讓大家感受到心動、緊張、鼓舞與安慰等多樣情感。」

김민하는 "두 청춘의 시너지는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한다. 둘이 모여서 옹기종기 내는 아이디어가 회사를 살리기도 하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모여 결국에는 일어서게 된다. 이 뜨거운 마음이 참 이쁘기도, 어쩔 때는 딱하기도 했다. 그 복합적인 감정이 이 작품을 끌어가는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金珉河則表示:「我認為兩個青春角色發揮了一加一大於二的效果。兩人聚在一起腦力激盪出的點子拯救了公司,不放棄的心意聚集在一起,最終讓他們得以重新站起來。這份炙熱的心情有時讓人覺得美好、有時又讓人覺得心酸,我認為這種複雜的情感正是推動劇情的核心。」

이어 "강태풍과 오미선은 일희일비를 많이 한다. 그런데 그 모습이 오히려 진짜 솔직한 감정 같아서 예쁘고 소중하다 느꼈다"는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기도 했다. "일희일비가 조금 부정적으로 쓰이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감정이 있기 때문에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국엔 더 힘낼 수 있고 같이 일어설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라는 것. “이런 솔직한 두 청춘의 모습이 성장으로 이어져 시청자분들이 응원하실 수 있게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했다"고 전했다.
另外,她還提出了不同的觀點:「強太風和吳米鮮經常因為小事又哭又笑,但我覺得這才是最真實的情感,因此覺得更加可愛而珍貴。雖然『因為小事又哭又笑』偶爾帶著負面的意味,但也因為這些情感,才能變得更堅強,進而獲得重新站起來的強大力量。因此,我帶著真誠的心去詮釋這個青春角色,希望觀眾能為他們的成長而加油打氣。」

新聞來源:MBC 演藝 (原文網址)
內文翻譯:Laura (watase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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