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옷소매' 이세영 "이준호와 합방신, 몸에 키스하는 장면 삭제됐죠"
MBC《衣袖紅鑲邊》李世榮:和李俊昊的合房戲,原本有祘親吻德任身體的場面

'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 종영 인터뷰
MBC《衣袖紅鑲邊》李世榮綜合訪問。

이세영은 "원래 합방신 대본에는 산이가 덕임의 어깨 뒤 쪽에 있는 '명(明)'자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덕임이 속살도 조금 드러내죠. 그런데 감독님이 안 해도 충분히 아름다울 것 같다고 해서 빼기로 결정했어요. 저는 결과적으로 마음에 드는데 팬들은 아쉬워하지 않았나 싶습니다.(웃음)"
李世榮:「原本在合房戲的劇本中,有祘親吻德任肩後的「明」字的安排,也會拍出德任肩後肌膚的部分,但導演覺得即使沒有拍出來也已經很美了,於是就刪了那場戲,就結果論來看,我很喜歡這樣的呈現方式,但觀眾們應該會覺得很可惜吧 (笑)。」

지난 4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난 배우 이세영이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하 '옷소매') 이준호와의 합방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本月 4 日透過影像訪問見到了演員李世榮,透露了在 MBC 金土劇《衣袖紅鑲邊》中與李俊昊合房戲的幕後故事。

'옷소매'는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극중 이세영은 왕의 무수히 많은 여인 중 한 명이 아닌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자 하는 궁녀이자 훗날 의빈 성씨가 되는 성덕임 역을 맡아 열연했다.
電視劇《衣袖紅鑲邊》講述了想要守護自己所選擇的人生的宮女和比起愛情、國家更甚於一切的君王之間悲切的宮廷羅曼史。劇中李世榮飾演的並非王的眾多女人之一,而是想要自由選擇自己人生的宮女,也是日後成為宜嬪成氏的成德任一角。

'옷소매'는 조선 왕조 최고의 러브스토리로 꼽히는 '정조-의빈'의 서사를 기반으로 동명의 원작 소설이 가진 '왕은 궁녀를 사랑했지만, 궁녀도 왕을 사랑했을까?'라는 흥미로운 관점을 더해 만든 작품이다.
電視劇《衣袖紅鑲邊》以被譽為朝鮮王朝最浪漫的正祖和宜嬪之間的愛情敘事為基礎,而同名原著小說的副標「王深愛宮女,但宮女也愛著王嗎?」為本劇添加了另一種有趣的觀點的作品。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이 궁녀를 상징하지 않나. 아무도 다루지 않았던 궁녀의 시점, 궁녀의 마음을 궁금해한다는 점이 '옷소매'의 강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왕은 궁녀를 사랑했지만, 궁녀는 왕을 사랑했을까?'라는 고민을 한 게 너무 놀랍다"며 "겸사서 홍덕로(강훈 분)가 덕임에게 이산(이준호 분)를 좋아하는 거냐고 떠볼 때 덕임이 '제 마음은 궁금하지 않냐고' 묻는다. 이에 홍덕로가 '궁녀의 마음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연기임에도 상처 받더라. 궁녀는 소모품인가 싶었다. 그런 부분들이 신선했다"고 말했다.
李世榮:「衣袖的紅色鑲邊不是象徵著宮女嗎?我認為《衣袖紅鑲邊》的特色之一,是在過去未曾被採用過的宮女視角,還有令人感到好奇的宮女的情感這一點,關於『王深愛宮女,但宮女也愛著王嗎?』這樣的苦惱,出乎我的意料之外,以及洪德老 (姜勳飾) 探問德任,李祘 (李俊昊飾) 是否喜歡德任時,德任反問:『您就不好奇我對世孫邸下的心意嗎?』對此,洪德老回覆:『那種事很重要嗎?區區宮女的心意沒有人會好奇。』即使是演戲也讓人覺得很受傷。宮女原來只是像消耗品般的存在,這些部分都讓我感到非常地新鮮。」

그렇다면 '옷소매'에서 덕임은 왕인 이산을 사랑했을까. 이세영은 "나는 사랑했다고 정의를 하고 연기했다"며 "연모하는 것이 후반부에 이르러서야 잘 드러나기 때문에 초반에는 최대한 드러내지 않으려 했다. 그런데 후반부에 다다라서 그 감정을 드러내면 시청자들이 너무 늦지 않냐고 생각할 것 같아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했고, 로맨스 사극이다 보니 원작을 읽었을 때 느꼈던 것보단 조금 더 연모하는 마음을 눈치챌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那麼在《衣袖紅鑲邊》一劇中,德任是否愛上身為王的祘呢?對此,李世榮表示:「我是在做出德任確實是愛著祘的結論後才進行演出,以及因為德任對祘的戀慕之心要到全劇後半才會逐漸明朗,初期必須儘量地不動聲色,但如果要到全劇的後半才開始勾勒那樣的情感的話,觀眾們可能會覺得太慢了,所以在和導演討論過後做出決定,因為是浪漫愛情史劇,應該要比起閱讀原作時所感受到情感再更多一點,為了讓觀眾能夠察覺德任對祘的戀慕之心,花了不少的心思去做設計。」

이세영은 "초중반 부에는 겸사서로 오해한 이산에게 남자로서 호감을 느끼고, 정체를 알고 난 뒤에는 세손 저하를 지키겠다는 충으로서의 연모를 표현했어요. 그 이후 점점 감정이 커지는 덕임의 마음을 연기했습니다."
李世榮:「在全劇的初、中期,祘被誤認為兼司書,作為男人令德任產生了好感。在得知祘的真實身份後,表現出作為守護世孫邸下的忠心樣貌。最後,演繹出對祘的情感逐漸擴大的德任的心意。」

그렇다면 이산을 사랑하면서도 승은을 두 번이나 거절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세영은 "나 역시 원작을 읽을 때 덕임이가 왜 거절을 했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덕임이가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더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신분 차이가 훨씬 크다는 걸 느꼈고, 바깥에도 자유롭게 나가지 못하니까. 자유를 갈망한 덕임이었기에 그의 마음이 이해됐다"고 말했다.
那麼,明明愛著祘卻又兩次拒絕承恩的理由是什麼呢?對此,李世榮表示:「在閱讀原作的時候也想過,德任為什麼會拒絕祘?但真正進入拍攝後,與德任要放棄的東西更加地接近,充分地感受到王和宮女之間的身份差異,比人們所想像的還要更大更多,甚至不能自由地外出,正因為是渴望自由的德任,所以更能體會她的心情。」

이준호와의 호흡을 묻자 이세영은 "연기할 때 서로 크게 말 하지 않아도 맞춰주려고 해서 합이 굉장히 좋았다"며 "내가 여름을 잘 못 버티는 스타일이라 의도적으로 텐션을 올려 촬영을 했다. 힘들다고 쳐져 있을 수 없어서 올렸는데, 그 덕분에 이준호와 빨리 친해질 수 있었고, 으쌰으쌰해서 촬영할 수 있었다. 덕분에 연기할 때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當被問到和李俊昊的合作時,李世榮表示:「和俊昊對戲的時候,即使彼此之間沒有太多對話,也能很有默契地配合,過程非常愉快。以及因為我是個很怕熱的人,所以刻意地提起了十二分精神緊繃地進行拍攝,不能因為累了就垂頭喪氣,幸好很快就跟俊昊變熟,能夠在互相打氣中進行拍攝。也因為這樣,在對戲的時候得到了很多的幫助。」

이세영이 생각하는 이준호의 매력을 무엇일까. 이세영은 "'우리집' 준호가 인기 있는 이유는 남자로서 보여주는 섹시한 매력이 큰 것 같다. '정조' 준호는 치명적인 부분도 있지만, 진중하고 성실하고 노력하는 부분에서 매력이 배가되지 않았나 싶다. 굉장히 매력적인 배우"라고 극찬했다.
妳覺得李俊昊的魅力是什麼?對此,李世榮表示:「在 My House 的俊昊之所以受歡迎,大概是因為作為男人展現出的性感魅力吧?雖然作為『正祖』的俊昊也有令人感到致命的部分,但在穩重、誠實和努力部分的魅力更是倍數增加,是個非常有魅力的演員。」

'옷소매'는 생각보다 이산과 덕임 '산덕 커플'의 로맨스가 짧아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이세영은 "나도 아쉽다. 달달한 부분이 한 회 이상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짧더라"며 "찰나 같아서 드라마가 끝나고도 여운이 오래갔다. 달달했던 순간은 덕임이가 후궁이 된 이후라 미니시리즈에서 많이 다루기엔 빠듯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在《衣袖紅鑲邊》中祘和德任的「祘德情侶羅曼史」比想像中還要更短,讓人感到非常遺憾。對此,李世榮表示:「我也覺得很遺憾,本來以為甜蜜部分會超過一集,但比想像中還要短很多。以及就像剎那般,電視劇結束後餘韻依舊。不過甜蜜的瞬間,都是在德任成為後宮之後,就篇幅而言,在迷你劇系列中很難再拍的更多。」

앞서 이세영은 라디오에 출연해 '합방신'에 대해 "19금이 뜰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실제 방송에서는 생각보다 '순한맛' 합방신으로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이세영은 "더 큰 기대와 관심을 위해 말씀을 드렸던 것"이라며 "사극이기 때문에 옷을 벗지 않고 키스만 해도 수위가 높게 느껴지지 않았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此前,李世榮曾在出演廣播節目時,就合房戲部分預告,將會出現十九禁畫面。但是在實際播出後,顯然比想像中的還要「溫和」許多,令不少粉絲感到遺憾。李世榮表示:「那是為了更大的期待和關心才說的,以及因為是史劇,所以不需要寬衣解帶,僅是接吻,就會讓人覺得尺度很大。」

17회에 나온 만두국 신에 대해서는 "덕임이가 산에게 만둣국을 한 그릇 더 주고 나서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카메라는 서서히 뒤로 빠지며 넘어가는 장면이었다. 자연스럽게 넘어가기 위해 애드리브를 했는데 그게 방송으로 나갈 줄 몰랐다. 내가 대사를 하다 중간에 웃음을 참고 이야기 하더라"며 "현실 이세영, 이준호 같다는 반응도 있었는데, 나는 덕임이로 존재하려고 노력했다"고 쑥스러운 듯 말했다.
對於第十七集中出現的餃子湯場面,李世榮表示:「在德任要祘再吃一碗餃子湯之後,溫柔地說著話,此時鏡頭慢慢往後退出。為了更自然地帶過,而進行即興演出,完全沒想到會這樣播出去。我在說臺詞的時候也在忍著不要笑場。以及也有人說那個場面像現實中的李世榮和李俊昊,不過我很努力地想以德任的身份存在畫面中。」

이세영은 "이준호 씨와 현대극에서 다시 만나면 좋을 것 같아요. 약속도 했습니다."
李世榮:「我們約好了,希望能和俊昊在現代劇中再度相遇。」

이세영은 방송 초반 18살 생각시 시절 덕임을 연기하기 위해 볼살을 열심히 찌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내 나이가 서른인데 18살 생각시 시절부터 연기해야 해서 최대한 성숙해 보이는 것들은 안하려고 했다. 그래서 몸무게도 3~4kg 찌우고 시작했는데, 날이 갈수록 살이 빠지더라. 1kg 찌워놔도 촬영 끝나면 3kg가 빠져있는 거다. 그래서 최대한 메이크업이라도 연하게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李世榮在節目播出初期曾表示,為了飾演年僅十八歲的小宮女德任而努力增肥。李世榮表示,畢竟已經要三十歲了,但卻要從角色十八歲的小宮女時期開始演起,所以儘量不去嘗試會看起來讓人感到成熟的東西。體重也刻意地增加了三到四公斤,但卻越拍越瘦,即使增加了一公斤,拍攝結束後也會掉三公斤,於是後來改以儘量只上淡妝來表現。

이어 "후궁이 됐을때는 앞에서의 모습과 비주얼적으로 차이가 있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세끼 다 챙겨먹고, 점심 먹자마자 치즈케익 2조각씩 챙겨 먹었다. 김밥을 먹을 때도 참치김밥에 마요네즈를 뿌려 먹고, 촬영이 끝나면 야식 먹고 바로 잤다. 중간중간 빵도 계속 먹었다. 그렇게 찌워서 지금의 모습이 됐다"고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
接著又表示:「到了德任的後宮時期,覺得在視覺上應該要和前期的樣子有所差異,所以三餐都按時吃,中午就吃掉了兩塊起司蛋糕。連吃飯卷的時候也在鮪魚飯卷上塗了美乃滋再吃,拍攝結束後吃完夜宵就直接去睡了,期間還一直吃麵包。就這樣持續增肥,變成了現在的樣子,表達了與眾不同的努力方式。」

'옷소매'를 보며 실제로 눈물을 흘렸던 장면을 묻자 이세영은 "대본에는 없었지만 현장에서 만들어져서 찍었던 장면"이라며 "후궁이 된 덕임이가 궁녀즈 친구들하고 헤어지며 인사하는 장면이다. 과거에 자유로웠던 생각시 덕임이라면 나가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17회는 거의 모든 장면이 그랬다. 서상궁(장헤진 분) 마마님에게 동무를 불러달라고 할 때 찍으면서도 힘들었고, 보면서도 눈물이 났다. 엔딩 장면은 대본을 읽으면서도, 촬영을 하면서도, 시청을 하면서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정조 이산(이준 분)의 '제발 나를 사랑해라'가 너무 슬펐다"고 덧붙였다.
當被問到觀看《衣袖紅鑲邊》實際流淚的場面時,李世榮表示:「那是在劇本中沒有,在拍攝現場直接製作的場面。那個場面是成為後宮之後的德任和宮女朋友們分手道別的場面,思考著如果是過去自由自在的小宮女成德任沒能和她們一起出宮,光是看著眼淚就不由自主地流了下來。接著表示,第十七集幾乎所有場面都是這樣。還有讓徐尚宮 (張慧珍飾) 找宮女朋友們過來的那場戲,拍的時候很辛苦,看的時候也流下了眼淚。結局場面在讀劇本、拍攝,還有觀看的時候,眼淚怎麼樣都止不住。祘 (李俊昊飾) 的那句『請妳愛我』讓我非常難過。」

마지막 17회를 촬영하는 내내 눈물이 나서 힘들었다는 이세영. 그는 "덕임은 웃어줘야 하고 놔줘야하는데 계속 눈물이 나더라. 촬영 때 감정을 누르며 연기해야 했다"고 밝혔다.
在拍攝十七集的過程中不停地流淚、非常辛苦。對此,李世榮表示:「德任應該要笑、要放手的,但在拍攝現場淚水卻怎麼樣都止不住,令我不得不壓抑著情感去做詮釋。」

'옷소매'는 첫 방송 5.7%로 시작해 17.4%로 종영했다. 이는 첫 회 대비 시청률 3배 상승한 성적표다. 입소문을 타고 OTT 웨이브 드라마 시청 건수 1위, IPTV 유료 VDO 이용건수 1위, TV화제성 지수 드라마 부문 7주 연속 1위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웠다.
電視劇《衣袖紅鑲邊》首播自收視率 5.7% 出發後、以收視率 17.4% 收官。比第一集比收視率上升了三倍。更藉助口碑,創造了 OTT WAVE 電視劇觀看次數第一名、IPTV 收費 VDO 使用人數第一名、電視話題性指數電視劇部門連續七週位居第一等各種記錄。

목표했던 시청률 15% 달성에 성공한 소감을 묻자 이세영은 "꿈만 같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앞서 이준호는 시청률 15%가 넘으면 곤룡포를 입고 '우리집'을 춘다는 공약을 걸었다. 이에 이세영은 옆에서 버드리의 '진또배기'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當被問及成功實現 15% 收視率的感想時,李世榮表示:「就像做夢一樣,非常感謝,也感到很幸福。 此前,俊昊曾承諾若收視率超過 15% 就要穿袞龍袍跳 My House 的收視公約,而李世榮會在他旁邊扮演《伯德里》中真又男的角色。」

이에 이세영은 "이렇게 될 줄 몰랐다. 가볍게 생각했던 것 같다. 덕임이가 후궁이고 품위를 생각했어야 했는데, 생각이 짧아서 송구하다"며 "팬들의 여운을 위해 품위를 갖추는 편이 좋다는 결론 지었다. 절충해서 '우리집' 안무를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接著,李世榮又表示:「真的沒想到會這樣,我好像把扮演《伯德里》中真又男角色的這件事想得太簡單了。考慮到德任的後宮身份和品階,似乎想得太過短淺了,對此感到很抱歉。為了劇迷們的餘韻、同時顧及德任的品階,做出了結論,我會努力地跳 My House 的舞蹈作為折衷。」

MBC 박성제 사장도 15% 공약으로 내세운 '전 배우·스태프 해외여행 포상'을 이행하기로 밝혔다. 이에 이세영은 "이 공약이 나오게 된 배경이 뿌듯한 게 제작발표회 날 사장님이 인사를 하고 나가는 순간 내가 '사장님! 저희 15% 넘으면 여행 갑니까?'라고 했다. 사장님이 '그럼요, 갑니다' 하자 내가 '해외 여행입니까?' 해서 해외여행으로 결정된 것"이라며 "그때는 코로나가 이정도로 심한 상황은 아니었어서 15%에 도달하면 여행 갈 수 있을거라는 기쁨이 있었다. 여행을 지금 당장 떠나지는 못한다고 해도 여행을 갈 기회가 생긴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미소지었다.
MBC 社長朴成濟表示將履行 15% 的公約,獎勵全體演員和工作人員海外旅行。 對此,李世榮表示:「訂下這個公約的背景讓我感到欣慰,那是製作發表會當天,社長打招呼離開的時候, 我就問社長:『超過 15% 就去旅行嗎?』社長說:『當然,我走了!』時,我又繼續追問:『是海外旅行嗎?』所以就決定是去海外旅行了。當時 COVID-19 並沒有這麼嚴重,所以只要達到 15% 就可以去旅行了。 即使現在不能馬上去旅行,如果能有機會去旅行就好了。

2022년 계획을 묻자 이세영은 "새해 목표는 잘 먹고, 잘 일하고, 잘 쉬는 것"이라며 "가장 기본적인 건데도 작년엔 이 세가지를 열심히 못 했다. 유리 멘탈인지, 개복치인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밥을 잘 못 먹는다"고 밝혔다. "체력을 길러야 할 것 같아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건 진리인 것 같거든요. 저의 목표는 스스로가 온전하고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當被問及 2022 年的計劃時,李世榮表示:「新年目標是好好吃、好好做、好好休息。雖然很基本,但去年卻沒有認真地做到這三件事。不知道是太玻璃心、還是太敏感,如果感受到壓力,就無法好好吃飯,應該要好好地鍛鍊體力,我覺得健康的身體和健康的精神就是真理,我的目標是成為一個生理和心理都健康的人。」

資料來源:10asia (原文網址)
內文翻譯:Laura (watase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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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 W 專訪 - MBC《衣袖紅鑲邊》李世榮,信看史劇女神的誕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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